포천의 허브농장에서...

네번의 허브농장 방문. 대전에서 온 친구 덕분에 자의반 고의반으로 카메라를 손에 들었다.

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온 신경들이 집중된다.
팔과 손목으로 카메라를 정지시키며 숨을 잠깐 멈추고 셔터를 누른다.

금년에는 반드시 접사렌즈를 구입해야 할텐데

온 주의에서 허브향기가 넘쳐난다.

오늘밤에는 허브빵으로 요식을...

얼마만의 사진촬영인가! 방학을 이용해서 먼 곳으로 떠나자.
주지산과 안동하회 마을을 시작으로...
by 고기구워먹자 | 2005/07/11 19:24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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